○ 혹시나 했던 대전시의회의 첫 인사청문간담회가 역대 최단 시간에 끝나자 지켜보던 인사들이 '역시나'라는 반응.

29일 열린 연규양 대전교통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간담회가 2시간 만에 종료되자 대전시의회의 집행부 눈치보기가 도에 지나치다며 '4년 내내'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질 것을 우려.

특히 지난 7대 의회 당시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했을 때에도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린 전례를 감안하면 이번 간담회는 '너무했다'는 지적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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