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아울렛 화재와 관련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대전시의회 공무원이 시의원으로부터 호되게 질책을 당해.

J 의원은 27일 오전 용산동 현장을 방문했다가 현장에 있던 취재진으로부터 '관광 왔냐, 어제 왔어야지'라는 비아냥을 들었다고.

용산동 현장에서 망신을 당한 J 의원은 시의회 예결위 운영위원 소관 질의에서 시의회 사무처 간부를 상대로 '언론 대응을 어떻게 하고 있냐'며 엉뚱한 곳에 화풀이.

이에 앞서 이재경 행자위원장, 이용기 의원, 이금선 의원 등은 화재 발생 당일인 26일, 현장을 방문해 소방관계자를 격려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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