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지역 의원 중 유일하게 김건희 특검법 발의에 참여한 황운하 의원(민주, 대전 중구)이 특검법의 당론 채택에 집중하겠다고 밝혀.

황운하 의원은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한데도 김건희 씨 수사는 대통령 가족이라는 이유로 8개월째 시간을 끌고 있다"며 "전당대회 이후 특검법의 당론 채택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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