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의 오랜 숙원사업인 호남선 고속화 사업이 통과되기까지 박병석 의원의 각고의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박병석 의원은 지난 7년 동안 호남선 고속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특유의 뚝심과 추진력을 보여줘.

특히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되지 않아 사업이 주춤할때 충청과 호남을 연결한다는 비경제적 측면을 강조해 예타 통과를 실현시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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