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대전시당 윤리위원장으로 내정된 이 현 변호사가 지난 지방선거 당시 공천 과정을 철저하게 조사해 객관적으로 따져보겠다고 공언.

이 현 변호사는 새로 구성되는 윤리위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해당 행위자들에 대해 당사자의 소명을 들어보고 ‘징계개시절차’를 정하겠다고 발언.

특히 정당은 당론이 없으면 정당도 아니라며 자기 뜻과 다소 다르더라도 따르는 게 당원의 의무라며 제9대 의회 전반기 원 구성 과정과 비례대표 선출 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당사자에 대한 징계가 있을 것임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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